After upgrading to Ubuntu 9.10 (Karmic Koala) some buttons no longer
work in Eclipse 3.5. Clicking has no effect but keyboard shortcuts
still work.
It looks like Eclipse is doing some nasty stuff advanced hacking in
SWT on GTK. This bug is fixed in 3.6M2 but you can work around the
issue in Eclipse 3.5 by launching Eclipse through the following small
shell script (assuming Eclipse is installed in /opt/eclipse-3.5):
SSD가 HDD에 비해 Read 속도는 빠른데, Write 속도는 더 느리다고 한다. (맞나?) 그리고 SSD의 특정 부분에 계속 Write를 하면 그 부분의 수명이 줄어버린다고 한다. 뭐... 당연하겠지만 일반 HDD도 마찬가지 수명이 있을텐데 왠만큼 사용할만큼 크지 않은 건가? (맞나?)
여하튼 SSD 에서 자주 쓰는 부분을 SSD가 아닌 RAM을 이용하도록 하고자 했다. 여러가지 설정을 모두 하기에는 귀찮고 noatime 이용하고, /tmp를 tmpfs으로 변경하고 그리고 Firefox의 cache directory를 이 /tmp로 변경해서 SSD를 이용하지 않도록 했다.
우선 기본 root filesystem에 noatime을 적용하여 파일을 읽을 때마다 access time을 기록하는 것을 하지 않도록 막았다.
방법은 아래와 같이 fstab을 읽어서 $ sudo vi /etc/fstab
다음과 같이 기존 것을 주석처리(#) 하고, 복사한 것에는 ,noatime을 추가했다 #UUID=07050b80-6289-4670-a3fa-7091a7ebb651 / ext4 errors=remount-ro 0 1 UUID=07050b80-6289-4670-a3fa-7091a7ebb651 / ext4 errors=remount-ro,noatime 0 1
그리고 다음과 같이 추가해서 /tmp에 tmpfs을 적용한다. # added to use /tmp as tmpfs tmpfs /tmp tmpfs defaults,noatime,mode=1777 0 0
remount해도 되고, 아니면 그냥 재부팅하면 위 mount 설정이 적용되는데, 적용하기 전에 다음과 같이 기존 /tmp 의 내용을 지우도록 한다. $ sudo rm /tmp/* -rf
토요일 아침에 컴퓨터 책을 보다가 문득 넷북이 있으면 컴퓨터 공부를 좀 더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과연 공부를 많이 할지는 의문이지만, 여튼 급 땡겨서 인터넷을 검색하고 저렴하게 구입해서 우분투를 설치했다는 블로그 글을 봤다. 그리고 찾아봤는데 중소 기업이어서 브랜드 인지도는 낮을지 모르겠지만, 제품 자체는 동급에 비해서 저렴한 것으로 보여서 조금은 성급하게 결제를 했다. 그리고 배송은 너무나도 빨리인 다음날 일요일에 도착했다.
우분투 넷북용을 다운받고 USB 메모리 스틱을 이용해서 설치 성공~!! 무선 인터넷도 되고 네이버 같은 무거운 페이지도 모두 웹브라우저에서 보인다 ㅋㅋ avi 파일 하나를 다운 받아서 테스트 했는데 코덱이 없다고 하는데, 동영상 문제 빼고는 딱히 윈도우 못지 않고 좋당..^^
참고적으로 38만원쯤 가격에 8만원 쯤을 더 줘서 360GB HDD 대신 30GB SSD로 주문했다.